

[요약]
- 물가 상승과 소득여건 악화로 근로자를 중심으로 체감경기가 위축되고, 고통지수는 증가했다.
- 가계 생활형편 악화의 주원인으로 물가 상승과 가계소득 감소에 일조한 '금리'가 지목되며, 물가와 금리는 근로자의 구매력 약화와 실질소비 감소로 이어졌다.
- 여기에 조세·준조세 등 비소비지출 증가도 가계 부담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했다.
- 다만 주범인 물가는 서비스가격의 하방경직성 등으로 완만하게 둔화될 것으로 보이며, 금리인상의 파급효과에는 유의할 필요가 있다.
참고문헌 : 진옥희(2023). 내 월급은 누가 가져갔을까. 하나금융경영연구소.
링크 : https://www.hanaif.re.kr